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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강서구에서 활동하는
시민사회단체와 마을활동가 등이 모여,
지난 6주 동안 진행했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강서 동행 컨퍼런스'라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기후 위기와 노동, 교육, 문화 등
여러 분야의 문제점을 알리는 한편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또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강서시민협력플랫폼과
강서양천 민중의집, 장애여성네트워크,
강서양천 교육희망네트워크 등이 참여했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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