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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코로나 소식에 무거운 뉴스만 전해 드렸는데
이번에는 분위기를 좀 바꿔볼까요.
오늘 저희 뉴스에서는
조금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습니다.
'거리의 성악가'로 불리고 있는 인물인데요.
성악의 대중화를 위해 거리 공연을
900번 이상 한 노희섭 성악가
스튜디오에 자리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기사내용]
질문1. 전에도 저희가 보도한 바 있는데
1천 회를 목표로 거리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 성악을 하게 된 이유 궁금한데요.

답변1. 노희섭 / 거리의 성악가

질문2. 거리 공연을 1천 번 하는 게
목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16일이었죠. 드디어 900회 공연을 하셨는데
그때 기분 어떠셨나요?

답변2. 노희섭 / 거리의 성악가

질문3. 거리에서 성악을 공연한다는 게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합니다.
이런 거리 공연을 하면서
느낀 점이 많을 것 같은데요?

답변3. 노희섭 / 거리의 성악가

질문4. 거리 공연을
900번 넘게 하셔서 그런가요?
거리의 성악가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도 서두에서 거리의 성악가라고 소개했는데
이 칭호, 마음에 드시는지요?

답변4. 노희섭 / 거리의 성악가

질문5. 900회라는 게 말이 쉽지
실제 해보면 정말 어려운 거잖아요.
하루도 안 쉬고 해도 2년 넘게 해야 하는 건데
힘든 점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라는 변수도 생겼고요.
그리고 기억에 남는 순간도 있었을 것 같은데,
어떠셨나요?

답변5. 노희섭 / 거리의 성악가

질문6. 성악의 대중화를 위해
거리 공연을 시작했고
1천 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목표 말고 혹시 성악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계획하고 있거나 꿈꾸고 있는 게 있을까요?

답변6. 노희섭 / 거리의 성악가

어렵게 저희 스튜디오에 자리해주셨으니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멋진 목소리 듣고 싶은데요.
응해주실 수 있을런지요?

네, 고맙습니다.
기회가 되면 1천 회 때 다시 한 번 모셔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 또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거리의 성악가 노희섭 씨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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