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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이혜훈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위원장이
내년 4월 열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혜훈 위원장은
강남과 강북을 두루 경험한 정치인으로서
강남북 문제를 균형있게 해결하는
경제 시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경세시장을 강조한 이 위원장은
청년 주거 일자리 해결 모델인
'서울블라썸' 조성과
19살부터 30살까지 청년들의
지하철 요금을 무료화하는
'청춘프리패스' 도입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한편, 이 위원장은
한국개발연구원 출신으로
서초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습니다.

이혜훈/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이제 대권주자 시장이 자기 브랜드 만드느라
서울시민 삶을 팽개치는 정치서울을
끝낼 경제시장이 필요합니다.
집 값이 비싸서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을 떠나는 사람이 없는 서울,
그런 서울을 만들 경제시장이 필요합니다.
이혜훈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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