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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오늘 자정부터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식당이나 카페,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4제곱미터 당
1명의 인원 제한을 지켜야합니다.

종교시설 예배좌석수는 30% 이내,
국공립시설은 50% 이내로 이용인원이 제한되며
행사는 참여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1.5단계는 19일부터 2주간 시행하며
위험 상황에따라
연장 혹은 2단계 격상이 결정됩니다.

[영상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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