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20일까지 총파업 집회에 돌입합니다.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파업에는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 서울지부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이 퇴직연금 전환을 거부하고
비정규직의 차별을 없애려는 노동조합에게
오히려 차별을 제안하고 있다며
개선안을 요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퇴직연금제도 운영 개선안을
협의할 것을 교육청에 건의하는 한편,
협상이 안 될 경우 2차 파업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미향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위원장
(조희연 교육감이 약속한 것처럼
제대로 퇴직금 DB 전환해 주십시오.
복리후생 차별 철폐해 주십시오.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는 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더 큰 힘으로 강력하게
또다시 총파업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