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파업에 돌입합니다.

(자료화면)

학교 급식조리사와 영양사, 돌봄전담사 등이
소속된 서울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서울시교육청과 퇴직연금 전환 협상이 안 돼
이틀간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서울학비연대는 이번 파업에
급식조리사 전체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천 명 정도가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조리사 일부가 파업에 참여한 학조교는
식단을 간소화해 급식을 제공하고,
조리사 전체가 파업하면 빵과 우유 등
대체식을 제공하거나 학생들의 도시락을
지참할 방침입니다.

(편집- 이두헌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