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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19일부터 거리두기 1.5단계가 격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요양시설과 병원 등에 대해
2주마다 선제검사를 실시합니다.

(자료화면)

이와 함께 코로나19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시·자치구 추적조사 지원팀을
기존 30명에서 190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24시간 이내 신속한 접촉자 조사와
격리조치를 시행합니다.

서울시는 확진자 발생 상황에 따라
역학조사지원반을 재가동하고
확진자 급증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역학조사관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편집- 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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