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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1천만 원 이상
고액 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체납자 1만 5천여 명 중 신규 공개 대상자는
개인 1050명, 법인 283개 업체 등
모두 1천333명으로
1인당 평균 체납액은 약8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습체납자 개인 상위 10명 중 7명은
강남, 서초, 송파 거주민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고액 상습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과 출국금지, 검찰 고발 등의 제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영상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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