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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학급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감축하는데
중앙정부와 시도교육청, 서울교육공동체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자료화면)

조 교육감은 입장문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수업의 내실화를 위해
교사 1인당 학생 수보다 학급당 학생 수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학생수 감축을 제안했습니다.

이와 함께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위해서는
과감하게 교사 증원과 재정 투입이 필요하고,
중앙정부가 국정과제의 하나로
발전적인 정책을 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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