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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하루 평균 감염자가
5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화면)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8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07명으로
하루 평균 58.1명이 발생했습니다.

일주간 집단발생 사례는
다중이용시설이 210명으로 가장 많았고
병원과 요양병원이 132명,
직장 124명, 종교시설 등
소규모 모임 순으로 발생했습니다.

서울시는 감염취약 계층이 많은
의료기관과 시설 등을 중심으로
표면소독과 환기 등의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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