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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주말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서면서
방역당국이 수도권 중심으로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을 검토중입니다.

(자료화면)

서울을 포함한 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코로나19 지역발생 확진자가
지난 13일부터 사흘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1주일간 일평균 확진자는 89.9명으로,
100명을 넘어 1.5단계 기준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
격상 가능성을 알리는 예비 경보를 발령하고
'대국민 호소문'을 동해
개개인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를
재차 요청했습니다.

(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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