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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정부가 오는 19일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12월3일까지 2주간을
'수능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합니다.

(자료화면)
교육부는 수능 집중 안전관리 방안을 발표하고
학원과 노래방 등 학생들의 출입이 잦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합니다.

또한 확진·격리 통보를 받은 수험생은
별도시험장 이나 병원, 생활치료센터에서
응시해야 하는 만큼 수능 전에
보건소와 교육청에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교육부는 시·도별로 확진 수험생이 증가할 경우
거점시설 내 병상을 추가 확보하고,
병원 이나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섭외해
대응할 방침입니다.

(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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