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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내 몸의 근력과 체력 수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체력인증센터가 강북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국민체력 100" 사업이
서울 북부권에서도 진행된 건데요.
체력인증은 물론 전문가의 운동처방도
받을수 있습니다.
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혈압을 측정하고 몸의 체성분이
어느 정도인지 분석합니다.

언뜻보기엔 건강검진 같지만
내 몸의 체력 수준을 점검하는 체력 검진입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정한 프로그램을
이수해 체력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인증받는 과정입니다.

강북구웰빙스포츠센터에
체력인증센터가 들어섰습니다.

기본적인 체력 측정은 물론
건강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울 북부권에 들어선
유일한 생활건강 서비스 시설입니다.

박정민 / 강북체력인증센터장
(체력측정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를
구비하고 있고요. 거기에 맞춰서
측정 결과에 따라서 본인 체력에 따른
과학적인 체력 측정에 따른 맞춤형 처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체력측정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전문가의 운동처방도 받을수 있습니다.

몸의 유연성 정도와 근지구력 등
기본 테스트를 거치면
체력 수준에 따라 국가 공인인증서도 발급됩니다.

공무직 채용 지원자를 포함해
전국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소년부터 노년층 까지 연령에 따라
체력측정도 가능합니다.

노희훈 / 강북체력인증센터 건강운동관리사
(체력측정해 보면서 몰랐던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중에서
떨어진 항목이 있고 그 상태를 측정하면서
내 몸을 알 수 있고, 개인의 특성에 맞춰서
운동처방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현재 강북체력인증센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체력 인증 프로그램을 시작한
체력인증센터는 저체력과 비만 대상자를 위한
체력증진교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Btv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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