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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주민 반대 속에 논란을 낳고 있는
휘경동 반려견놀이터가 시범운영 시작 나흘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동대문구는 주민들의 반대 집회 시위로
시범 운영이 불가한 상황이라며,
다음 달 11일까지 예정한 시범운영은 물론
내년 3월 개장 계획 역시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휘경동 반려견놀이터는 약 955제곱 미터 규모로
지난해 연말부터 소음과 악취 등의 문제를 이유로
약 300세대 규모의 인근 아파트 주민 반대에
부딪혀 왔습니다.

[영상편집-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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