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내일부터(13일) 대중교통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마스크 착용 때 입과 코를 제대로 가리지 않아도
안 쓴 것으로 보고 과태료를 내야합니다.

다만 혼자 마스크를 쓰기 어려운 경우나
만 14세 미만, 호흡기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영상편집- 김한솔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