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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종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만 60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는
어르신 노래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관객은 제한됐지만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할 있도록 진행됐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요리사 분장을 한 윤창식 할아버지.

해외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요리사 출신으로
오늘은 음식 대신 트롯트를 선사합니다.

윤창식ㅣ시니어 슈터스타 종로 참가자
(노래-일소일소일노일노)

교복을 입은 모습이 인상적인 노부부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무대를 빛냅니다.

문양일, 이성옥 시니어 슈터스타 종로 참가자
(노래-추억의 소소야곡)

코로나19로 띄어 앉기를 한 관객들은
어느 때보다 열띤 응원을 펼칩니다.

김금선ㅣ종로구 평창동(80세)
(반갑고 기쁩니다. 제가 나이를 생각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이연권ㅣ종로구 창신1동(72세)
(둥글둥글 제가 만든 노래가 있어요.
작곡, 작사, 노래, 안무, 댄스 5가지를
보여 드리려고 한국에서는 최촙니다.)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60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는
2020 시니어 슈퍼스타 종로, 노래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본선에는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참가해
즐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정관ㅣ종로노인종합복지관장
(많이 우울해 하시는데
어떻게 해소할까 고민하다가
우리가 유튜브라도 해서
어르신께 즐거움을 드리자...)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 방침에 따라
현장 응원단은 50명으로 제한하고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했습니다.

대회 1등은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10개 팀 모두에게 돌아갔습니다.

Btv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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