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화면제공 : 광진소방서)
주행 중이던 외제차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6시 40분쯤
광진구 광장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외제차 엔진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 앞쪽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편집 - 김웅수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