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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오는 20일까지
주택임대차법 개정 시행 이후
전월세 거래 일부를 추출해 조사합니다.

(자료화면)

대상은 주택임대차법이 시행된 지난 7월3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거래된 7만 5천 427건입니다.

이번 조사는
임대인과 임차인 전화 조사를 기본으로
모든 자치구의 공인중개사 지회장과
공인중개사 면담을 통한
현장 조사를 병행해 진행합니다.

이번 조사는 주택임대차법 시행 후
전월세 물량이 감소하면서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상한제를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편집-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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