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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울시교육청이 야심차게 추진한
공영형 유치원 사업의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병주 서울시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월부터
공모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공영형 유치원은 서울에서 단 4곳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 시의원은
"사립 유치원을 공영형 유치원으로 바꾸려면
반드시 법인으로 전환해야 하고,
법인 전환 시 수익용 기본재산을 출연해야 하는 등
선정과 지원기준이 까다로워
지원하는 사립 유치원이 거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영형 유치원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보다 현실적인 계획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 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편집 - 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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