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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남물재생센터 내에 공공주택을 짓는 사업을
시민들이 원하지 않을 경우
취소해야 한다는 지적도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상구 시의원은
"악취 나는 현장에
공공임대주택을 지으려고 하는 것이
누구의 발상인지 모르겠다며,
시민 의견이 수렴되지 않은 사업"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시민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백지화하는 것이 맞다"며,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들은 뒤
사업 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상구 시의원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남물재생센터 내에
공공임대주택 2천500호를 짓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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