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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매년 10월이면 동대문구 서울약령시장에서는
한방문화 축제가 열렸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 규모가 축소됐습니다.
대신 온라인 홍보를 위한 작은 방송국 개관 등
새로운 한방 알리기 방법을 택했는데요.
김진중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서울 한방진흥센터 1층 마당에서
보제원 제향의례가 열렸습니다.

매년 10월 한방 문화축제와 함께 진행되던 것이
올해는 코로나 19로 축소해 진행한 겁니다.

비대면 온라인 홍보를 위해
한방진흥센터 한편엔
작은 방송국도 문을 열었습니다.

채널 이름은 '한방 아씨'.

상인회 측은 앞으로 이 채널을 통해
한방 상점과 상인 홍보와 함께
한의약 상품과 특성, 좋은 한약재 구별법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최영섭/서울약령시장 협회장
(이 좋은 한약재를 전국에 알리고
세계 만방에 알려서
건강을 되찾자고 하는데 있습니다.
약령시는 특화재에 있지 않습니까?
모든 한약재가 다 있고,
한의사 한방 매니저 한방 재료 모든 것이
원스톱으로 다 있는 시장 아니겠습니까?
서울약령시 한약재 시장을 알리면서...)

한편,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한의약 박물관과 전시 관람, 체험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11월 29일까지는 박물관 관람과
야외 족욕체험, 한방차 시음을
'만 원'에 즐길 수 있는 세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서울약령시장 알리기에 가세합니다.

Btv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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