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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서주헌기자]

[앵커멘트]
노원구에 반려동물들을 위한
문화센터가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름은 댕댕하우스인데요.
댕댕이는 최근 멍멍과 글자 모양이 비슷해
강아지를 의미하는 것으로 만들어진 신조어입니다.
댕댕하우스는 동물들의 교육, 입양뿐만 아니라
주인들의 정보 교류장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주헌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노원구 반려동물문화센터
댕댕하우스가 상계근린공원 인근에
새로 조성됐습니다.

동물 복지 개선과
건전한 반려동물문화 정착을 위한
지역의 거점 시설입니다.

오승록ㅣ노원구청장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 교양 교육,
정보 교류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공원 쪽에 한적한 공간을 찾아냈고
접근성도 좋은 곳으로 이곳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내부에는 유기견 놀이실과 보호실,
프로그램 교육실, 카페 등이 조성됐습니다.

지역에서 발생한 유기·유실 동물들은
이곳에서 임시 보호를 받습니다.

만약 주인이 없다면 입양도 이뤄집니다.

주로 진행될 프로그램들은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려동물 행동교정이나 심폐소생술,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셀프 목욕 등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유수연ㅣ노원구 상계동
(실제 아이 기르면서 서로 소통이
안 될 때도 있잖아요.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와서
강의를 듣는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노원구 댕댕하우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합니다.

내부에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고
전염성 질병이 있거나 공격성이 있는 동물 등은
이용이 제한됩니다.

Btv뉴스 서주헌입니다.

(촬영/편집- 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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