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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기사내용]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건물 전체가 폐쇄됐던 서대문구보건소가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전체 직원 165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보건소 건물은 폐쇄조치가 풀렸으며
보건소 내 밀접접촉자 25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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