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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강서구에서 공정무역을 활성화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강서구 공정무역협의회와
강서 아이쿱 소비자 생활 협동조합은
오늘(29일) 강서구의회에서
지역 공정무역과 관련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정무역 현황과
우수 사례 등이 소개됐으며,
지역의 공정무역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공정무역이란 저개발국가의 생산자와 노동자에게
더 나은 거래 조건을 제공하는 형태의 무역입니다.

강서구에서는 윤유선 구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정무역 지원·육성 조례'가
이달 7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 조례에 따라 강서구는 공정무역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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