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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기사내용]
서대문구보건소 직원 2명이 오늘(28일) 오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보건소는
건물 전체가 폐쇄됐으며
150여 명에 달하는 보건소 전체 직원에 대해
전수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선별진료소는 그대로 운영할 예정이며
구는 보건소와 구청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편집 - 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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