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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이런 가운데 핼러윈 데이 전날과 당일인
오는 30일과 31일,
클럽 등을 운영하지 않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클럽과 감성주점, 콜라텍 대표자와 함께
30일과 31일 영업을 하지 않는 부분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반업소에서도 의견을 수렴해
협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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