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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국회 김대우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20.10.15]
서울시와 자치구가 운영하고 있는
'시민 안전보험'에 대한 관리와 홍보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국회의원은
서울시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시민 안전보험과 관련해
서울시와 자치구가 낸 보험료가
2년 동안 26억 원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보험금 수령액은 3억 2천만 원으로,
혜택을 받은 비율이 12% 정도 밖에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의원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가입한 것을 보면
중복된 내용이 있고, 홍보도 안돼
시민들이 이런 보험이 있는지 모르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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