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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18일부터는 코로나19 방역관리를 위해
각 매장에 설치된 제로페이QR코드에서도
출입 인증이 가능해집니다.

서울시는 현재 전자출입명부로 사용되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QR인증과 함께
제로페이 QR코드를 통한
출입 인증을 추가한다며,
수집 정보는 역학조사 활용 뒤
4주 후 자동 폐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제로페이 가맹점은
전국 62만여 곳으로 서울은
26만여 곳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영상편집- 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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