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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 서주헌기자]

[기사내용]
노원주민대회 조직위원회가
코로나 시대, 노원구 1호 복지 정책 결정을 위한
주민 투표를 진행합니다.

주최 측은 지난 15일,
노원구청 현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한 달 동안 노원구민 약 1천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복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 중 구의 예산으로
정식 반영을 요구할 정책들을
주민 투표에 부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민투표는 오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노원주민대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노원주민대회)
(영상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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