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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배상민 기자]

[기사내용]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차 '그린 스타디움 상'을 수상했습니다.

인천은 홈구장 그라운드 관리 상태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그린 스타디움 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은 지난 2014년 2차 수상 이후 두 번째 입니다.

인천의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지난 2012년 완공됐으며.
인천광역시의 위탁을 받아 K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구단에서 직접 경기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 6월 21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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