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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아산시보건소가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 나면서
진드기를 매개로 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은 주로 4월부터 10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고 외출 후 목욕 등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 보건소는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이나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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