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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최재훈 달성군수도 취임식을 갖고 민선 8기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군수인 만큼 달성군에는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김민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최재훈 달성군수 취임식에는 시민과 지지자 등 수백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올해 나이 40.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최재훈 달성군수는 본격적인 민선 8기의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공식 슬로건은 '군민이 빛나는 달성'으로 확정했습니다. 앞으로 군정을 이끌 5대 핵심 분야는 교육과 문화관광, 일자리경제와 복지, 도시환경으로 정했습니다.


int) 최재훈 / 달성군수
"아이 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달성의 미래를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는 보육과 교육에 있습니다. 국공립보육시설을 늘리고 군 직영으로 영유아를 365일 24시간 돌보는 어린이집을 운영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달성군 공직분야 부터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최재훈 군수는 군수 집무실을 기존 8층에서 3층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최재훈 군수의 정책방향에 맞춘 조직개편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int) 최재훈 / 달성군수
"저의 당선 자체가 변화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었고 그런 군민 분들의 열망에 보답하기 위해서 저는 낮은 자세로 겸손한 마음으로 군민이 빛나는 달성, 군민의 삶의 질에 중점을 둔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최 군수는 달성의 시골 이미지를 벗고 곳곳에 문화예술콘텐츠를 입혀 세련된 도시로 만들겠다고도 밝혔습니다. B tv 뉴스 김민재입니다.


< 김민재 기자 / minpress@sk.com / B tv 대구뉴스 작성일:2022/07/01 13: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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