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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투자리딩방을 개설해 투자자들로부터 수십 억 원을
편취한 사기조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해외에서
국내 소셜네트워크에 접속해 대화방을 만든 뒤 130명으로부터 투자금과
수수료 명목으로 70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당 16명 가운데 8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8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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