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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한류문화의 거점이 될 한글문화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습니다.

한글문화단지는 한글 교육을 비롯해
한복이나 한식 등의 전통문화 체험시설과
예술인창작촌과 같은 정착 기반 문화 공간 등이
집적화된 거점시설입니다.

시설규모는 14만㎡ 정도의 부지를 갖추되,
내부는 교육·연구시설과 창작시설, 유통시설 등으로
활용이 가능할 거란 게 인수위의 판단입니다.

인수위는 보다 구체적인 추진 방향에 대해서는
별도의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다만, 3천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대단위 사업인 만큼
정부 정책사업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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