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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민선 8기 충청남도 첫 정무부지사에
기획재정부 출신인 전형식 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내정됐습니다.

김태흠 당선인은 3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형식 전 청장을 정무부지사에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천 출신인 전 내정자는
대전 동산고와 서울대 공법학과를 거쳐
제38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전 내정자에 대해
"기재부 등 중앙부처에서 오랫동안 업무를 해온 만큼,
충남의 미래 성장동력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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