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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것처럼 경기 일부지역은 시간당 50mm 안팎의 물폭탄이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아직도 100mm 이상의 폭우가 더 쏟아진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장마는 주말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뒤 다음주에 다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농수로의 물이 넘쳐 도로까지 넘실거립니다.


새벽에 내린 폭우로 평택의 일부 농경지가 침수됐습니다.

30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경기도 평균 강수량은 70.5㎜입니다.

화성이 130.5mm, 오산 118.5mm,
평택 116.5㎜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1일까지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에서 100mm의 매우 많은 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장맛비는 주말동안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6일부터 다시 이어질 전망입니다.


야행성으로 밤 사이 폭우가 쏟아지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
전사고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공사장과 비탈면, 옹벽,
축대 붕괴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의가 요구됩니다.

갑자기 늘어난 빗물로 배수구 등에서 역류할 가능성도 높아
대비가 필요합니다.

[주아영 기자/ joojija@sk.com]
"물이 이처럼 범람했을 때는 유속이 어떻게 흐를지 모르니
물에 들어가시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B tv 뉴스 주아영입니다."

<촬영/ 편집 김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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