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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는 초대 수원특례시장직을 위한
인수위원회가 지난 8일부터 운영됐는데요.

시장직 인수위는 20여 일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민선8기
수원시 비전을 내놓았습니다.

김효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라고 적힌 팻말이 내걸렸습니다.

수원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정한 민선8기 수원시 비전입니다.

지난 8일부터 22일 동안의 활동을 이어온 수원시장직 인수위원회.

인수위는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에 초점을 두고,
해단식에서도 각 참여위원의 소감으로 시정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홍은화 / 도시환경교통 인수위원]
"수원에서 그동안 유례없었던 시민사회 쪽이 인수위원회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굉장히 고무적이라 생각을 하고.
'시민을 빛나게'라 하거든요.
그 빛이 되어 4년 동안 잘 수원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인수위가 발표한 민선8기 목표 첫 번째는 이재준 당선인의
1호 공약인 경제특례시입니다.

[최성배 / 기업·일자리 자문위원장]
"첨단기업 유치라든지 이런 부분을 자문위원회에서 열정적으로
논의했고, 자문 사항들이 시정에 반영되고 좋은 정책으로
이어지길 저도 바라고요."


경제특례시를 위한 발판이자 현안 사업 논의를 위한
군 공항 이전 TF는,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임기 안에
비행장 이전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무영 / 군공항 이전 TF 자문위원장]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군 비행장 이전 TF와 연석회의를
마지막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는데요.
저는 희망을 봤습니다. 공식 활동은 접었지만
어떤 자리에 있든지 군 비행장의 성공적 이전을 위해서 최선을…."

민선8기 환경과, 돌봄특례시도 3대 공약에 포함됐습니다.

첨단 교통과 통합돌봄, 격차해소 등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이재준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에서 꾸린 계획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시정을 일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준 / 수원특례시장 당선인]
"이제 4년간 이재준과 함께 여러분이 시장이라는 생각으로
90여 분의 시장님과 제가 함께 출발하겠습니다. 시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수원특례시를 열어가겠습니다."

한편 인수위를 통해 논의한 60대 약속사업과 40대 희망사업,
그리고 830여 건의 시민 의견은 민선8기
'새로운수원기획단'을 통해 계속 논의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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