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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에코델타시티에 주택건설사업이 잇따라 진행되면서 인구와 행정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강서구는 에코델타시티 세물머리에
민원센터 설립 계획을 세우고, 명지1동과
명지3동 분동에도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박재한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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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는 356만 평의 부지에
3만여 세대, 계획인구 7만 6천명 규모의
수변도시 입니다.

강서구는 2025년하반기 1만5천명,
2026년 상반기에는 2만명의 인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오는 2025년까지
동행정복지센터 규모의 민원센터가 들어섭니다.

법정동 설치와 인구증가를 감안한 조치 입니다.

민원센터는 세물머리 인근
2천8백 제곱미터 부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오는 8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10월 착공해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구 5만3천명을 돌파한 명지 1동도
1동과 3동으로 분동됩니다.

지난 3월부터는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향후 명지1동의 인구는 8만명에
이를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현재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는 신도시 개발로
접근성이 떨어지고 건물이 노후돼
신축 이전이 결정됐습니다.

강서구는 91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 착공에 들어가
지상 3층, 연면적 1만6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2023년 9월 준공 예정입니다.

또 명지3동 복합청사 용역도
오는 11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박재한입니다.
영상취재 심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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