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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제8대 천안시의회가 폐원식을 열고,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는데요.
지난 4년 간 시의원들의 성적표라고 할 수 있죠?
의안 대표발의와 5분발언 건수를
송용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지난 2018년 7월 출범한 제8대 천안시의회.

전체 의원 25명의 의안 발의건수는 총 262건입니다.

지난 7대 의회 146건에서 116건 늘어난 것으로,
이를 전체의원 수로 나눠보면
1인당 약 10.5건을 대표 발의한 셈입니다.

의원별로는 김선홍 의원이 2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은상 의원이 17건, 이종담 의원이 16건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이교희 의원과 전반기 의장을 맡았던 인치견 의원은
각각 2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5분발언 건수도 7대 의회 95건에서
8대 의회 162건으로 부쩍 늘었습니다.

역시 김선홍 의원이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미희 의원과 유영진 의원이 각각 12건,
김철환 의원 11건 순이었습니다.

한편, 27명으로 의원 2명이 늘어난 9대 의회는
다음 달 4일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원구성에 이어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합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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