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자동차의 최종 인수예정자로
KG그룹의 KG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공개입찰에 참여한
광림 컨소시엄의 인수 대금 규모와
조달이 확실한지 등을 평가한 결과
기존 인수예정자인 KG컨소시엄의 인수 내용이
더 유리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쌍용차는 KG그룹을 우선매수권자로 선정해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하면서 KG컨소시엄 인수 내용보다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입찰자가 없을 경우
최종 인수예정자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