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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 온천동 싸전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단지 조성이 끝나가는 만큼 이제는 행복주택과 어울림플랫폼 등
도시개발 사업지를 채워나갈 사업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 온양2촉진지역
이른바 싸전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토목 공사가 완료된 상태로
보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도심 낙후지역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사업으로,

1만5천여㎡에 주상복합, 업무, 상업 용지 등
단지 조성에 154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온양2촉진구역 이른바 싸전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오는 8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지난 2018년 8월 착공에 들어간 지 약 4년 만입니다.

먼저 주상복합용지에는
원주민과 사회초년생 등을 위한 300세대 규모의
행복주택이 계획돼 있는 상태로

LH와 협약을 맺은 아산시는
오는 2026년 쯤 입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LH도 아산시와 토지매각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대해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울러 업무 용지에는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와
상생협력상가 등으로 구성된 어울림플랫폼도
오는 2024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만 아직까지
도시개발 사업지를 채울 사업들이
계획 단계에 있는 만큼

좌초되지 않고 얼마나 빠르게
구체화되느냐가 원도심 활성화에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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