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이
"문화재로 인한 과도한 재산권 침해로
도심 발전에 저해가 우려된다"며
"원도심 살리기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당선인은 “문화재로 인해 원도심 상업지역 주상복합 아파트 등
개발행위가 과도하게 제한받으면서 도심 발전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며
“서울시의 지정 문화재 보호구역 50m 등을 참고해
지역 실정에 맞게 문화재보호법에 대한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산시 온천동 원도심에는 온양관광호텔에 있는
‘영괴대’와 ‘신정비’, ‘온천리 석불’, 그리고 온양온천역 이충무공 사적비 등이
충남도 문화재 자료로 등록돼 있어
인근 300M 안에서의 개발행위 등이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6월 27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