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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후행동 회원들이
지난 25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비치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회원 40여 명은 이날 해안가의 쓰레기를 주우며 일회용품
플라스틱 규제와 제로 웨이스트 법제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청년기후행동은 또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문제를 주제로 한사전 세미나에서
"생산 단계부터 폐기물을 대폭 줄이고 특정
지역에 다량의 폐기물을 묻는 방식이 아닌 발생지 처리의
원칙이 실현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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