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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가 며칠 안 남았는데 후보들 공약 살펴보셨습니까?
안산시장에 도전장을 낸 후보들의 제1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저마다 안산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이제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종길 후보는
이른바 SAM+1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스마트 상록, 아트 단원 , 마린 대부의
앞자를 딴 것으로 3개의 테마형 도심 개발 계획입니다.

상록구에는 정보통신 R&D 센터를 유치해
스마트시티를 건설하고 단원구에는
초지 역세권을 아트시티로 개발하며
대부도는 해양레저 중심도시를 구축하는 방안입니다.

[제종길 /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
"문화와 기술, 제조업, 공연, 이런 것들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신도시를 만들고..."

국민의힘 이민근 후보는 생동감 있는 안산으로
청년이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청년들이 안산에서 창업의 꿈을 펼치고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교통 체계를 갖추며
주거안정을 돕는 등의 내용이 담긴
7가지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이민근 / 국민의힘 안산시장 후보]
"벤처기금 5천억 원을 조성하여
청년들의 꿈이 카카오가 되고 쿠팡이 되고
페이스북이 되고 테슬라가 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무소속 윤화섭 후보는 반월공단이 살아야
안산이 산다는 철학으로 공단 활성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광명에 있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을 안산으로 유치해
반월공단의 중소기업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겁니다.

[윤화섭 / 무소속 안산시장 후보]
"이곳 안산에 유치하면 안산의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공장 자체가 살아서 경제활성화를 꼭 이룰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편, 무소속 김만의 후보도 세계적인
대기업 유치를 첫 번째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을 유치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B tv뉴스 이제문입니다.

영상취재: 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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