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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충남지역 절반 이상의 초중고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보건시민센터 등에 따르면
충남은 725개 학교 중 397곳에서
석면이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세종은 석면 제거작업을 이미 완료해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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