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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지난해 세종지역의 초미세먼지가
지난 2016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지역의 초미세먼지농도는 평균 18㎍/㎥로
지난 2016년 23㎍/㎥에 비해 21%가 줄었습니다.

특히, 대기질이 가장 나빴던 2019년과 비교하면
무려 30% 이상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종시는 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된 이유로
시에서 추진한 정책의 효과와 함께
외부여건 개선, 양호한 기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촬영 : 유태주기자)

(방송일 : 2022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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