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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6.1 지방 선거 소식들 전해드립니다

광명시장 선거는 여야 두 후보간 맞대결 구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승원 현 시장이
치열한 경선 끝에 후보로 확정됐고,
국민의힘은 김기남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이
공천을 받았는데요.

양당 모두 '원팀'을 강조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외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성원 기자입니다.


3기 신도시 개발 후 인구 50만 대도시를 바라보고 있는 광명시.

광명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간
2파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승원 현 시장이
치열한 공천 과정 끝에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박 후보는 제4대 광명시의회 의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제9대 경기도의원을 거쳤고,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박 후보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도심 재개발, 재건축" 등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직 의사인 김기남 후보가
4대1의 경선을 뚫고 초선에 도전합니다.

김 후보는 지난 2020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듬해 국민의힘 광명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광명시와 시민들의 브랜드를 높이기 위해
일하겠다"며 "민주당의 독점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지난 12년 동안 민주당에서 시장이 선출돼
민주당 텃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희비가 엇갈릴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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