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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교육청이 인터넷 상에서
허위 과장광고를 진행한 유아학원,
진학지도학원 등 학원 112곳을 적발했습니다.

교육청은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함께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개인과외교습자와 입시컨설팅,
진학지도학원 등을 대상으로

무등록교습, 학원외 명칭사용,
거짓 과대광고, 교습비 등을 점검했습니다.

총 215개 학원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 결과
유아대상 학원 86곳, 진학학원 26곳 등
총 112곳을 적발해
모두 199건을 행정처분했습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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