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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아산시가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을 추진한 이후
아동학대 의심 신고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산시에 따르면, 올해 11월 기준으로
모두 419건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돼
지난해 362건 대비 신고건수가 16% 증가했습니다.

이는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이후
시민의 관심과 인식 변화가 높아진 결과로 시는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10월 아동학대의 신속한 대응을 위한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 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이
개정 시행된 바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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