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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후순기자]


[기사내용]

세종시가 부동산 허위신고 행위에 대한
정밀조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세종시는 부동산조사 특별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현재 업·다운 계약 등 실거래금액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았거나
편법 증여, 명의신탁 등 세금 탈루가 의심되는
2천여 명에 대해 집중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자금조달 과정 중 편법 차용과 같이
이상하고 불분명한 자금 출처 등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시는 내년 상반기 쯤 조사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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